bloomingbitbloomingbit

호주 중앙은행 관계자 "가상자산, 호주 달러 대체 불가능…도지코인은 거품"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공유하기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토니 리차드(Tony Richard) 호주 중앙은행(RBA) 지불정책부장은 "가상자산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호주 달러를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고 의견을 밝혔다.


리차드는 "가상자산을 급여로 받고 싶어하는 사람 혹은 가상자산 결제를 요구하는 상점을 볼 수 없다"면서 "지불 수단으로서 가상자산이 널리 채택될 것 같지는 않다"고 주장했다.


이어 "호주인의 5%가 도지코인(DOGE)을 소유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믿지 않는다"면서 "도지코인의 인기는 과대포장되었다"고 덧붙였다. 
publisher img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