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롯데백화점, 국내 최초 '메타버스 커머스 플랫폼' 개발 나선다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공유하기
롯데백화점이 빅데이터 빅데이터·인공지능(AI)·디지털트윈 전문 기업 바이브컴퍼니와 손잡고 메타버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18일 뉴시스의 보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당일 바이브컴퍼니와 국내 최초의 메타버스 커머스 플랫폼(Proof of concept)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사는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오프라인 매장에 전시된 실제 상품, 서비스 등을 온라인 상에서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황범석 롯데백화점 대표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미래 백화점의 모습을 구현하고자 바이브 컴퍼니와 협약을 맺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백화점의 다양한 콘텐츠를 메타버스 가상 공간을 통해 성공적으로 구현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ublisher img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