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이 4878달러의 최고가를 기록 후 현재 15% 가량 빠진 가운데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산티멘트가 제공한 데이터에서 이더리움이 2개월 여만에 '할인 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매체는 "지금 시점에서 진입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위험 부담이 낮을 수 있다"면서도 "장기적으로 더욱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40%의 추가적인 조정이 더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이날 오후 6시 8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1.11% 상승한 42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산티멘트 트위터
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산티멘트가 제공한 데이터에서 이더리움이 2개월 여만에 '할인 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매체는 "지금 시점에서 진입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위험 부담이 낮을 수 있다"면서도 "장기적으로 더욱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40%의 추가적인 조정이 더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이날 오후 6시 8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1.11% 상승한 42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