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전 모건스탠리 트레이더이자 가상자산 전문가 톤 베이스(Ton Vays)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비트코인(BTC)은 조금의 조정 기간을 거친 다음 2022년 1분기에 1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했지만 당황하지 않는다"면서 "앞으로 몇 주 사이에 7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했지만 당황하지 않는다"면서 "앞으로 몇 주 사이에 7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