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샌드박스(SAND)가 올해 메타버스 서비스를 시작하고 나서 가입 계정 수가 3배 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18일 테크엠에 따르면 이날 부산 '지스타 2021' 행사에 참석한 이승희 더 샌드박스 한국 사업 총괄 이사는 이같이 밝혔다.
이 이사는 "아직 개발중인 단계로 서비스가 없음에도 65만 명 가량이 가입했고 올해 안에 1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상토지인 '랜드'가 총 16만개 중 65%가 판매 완료됐다"며 "약 1만4000여명이 랜드를 소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메타버스 내 기축통화인 가상자산 SAND는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커스터마이징할 때 필요하다"며 "이외에도 스테이킹 서비스를 통해 이자를 받을 수 있고 다양한 에셋을 SAND로 거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더 샌드박스는 랜드를 다양한 콘텐츠와 콘서트, 토크쇼, 이벤트 등을 서비스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방침이다. 이를 위해 크리에이터를 지원하고 다양한 지적재산권(IP)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2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SAND는 24시간 전 대비 18.47% 상승한 3.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업비트 원화 마켓에서 13.12% 상승한 5215원을 기록 중이다.

18일 테크엠에 따르면 이날 부산 '지스타 2021' 행사에 참석한 이승희 더 샌드박스 한국 사업 총괄 이사는 이같이 밝혔다.
이 이사는 "아직 개발중인 단계로 서비스가 없음에도 65만 명 가량이 가입했고 올해 안에 1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상토지인 '랜드'가 총 16만개 중 65%가 판매 완료됐다"며 "약 1만4000여명이 랜드를 소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메타버스 내 기축통화인 가상자산 SAND는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커스터마이징할 때 필요하다"며 "이외에도 스테이킹 서비스를 통해 이자를 받을 수 있고 다양한 에셋을 SAND로 거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더 샌드박스는 랜드를 다양한 콘텐츠와 콘서트, 토크쇼, 이벤트 등을 서비스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방침이다. 이를 위해 크리에이터를 지원하고 다양한 지적재산권(IP)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2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SAND는 24시간 전 대비 18.47% 상승한 3.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업비트 원화 마켓에서 13.12% 상승한 5215원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