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최대 규모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Bitso)와 스테이블코인 USDC 운영사 서클(Circle)이 손을 잡고 멕시코와 미국간 송금·결제 솔루션을 출시한다.
18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소와 서클은 이같은 기능을 담은 '비트소 시프트(Bitso Shift)'를 통해 24시간 연중 무휴 양국간 계좌이체 및 멕시코 페소와 미국 달러 지원 스테이블코인의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렴한 비용과 빠른 속도가 특징이다.
이번 솔루션의 출시는 멕시코 국민들이 보다 쉽고 저렴하게 미국 달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우고, 멕시코 내 달러 거래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미 상무부 국제무역청에 따르면 계좌가 없는 멕시코 국민은 미국 달러를 하루 최대 300달러까지 예치할 수 있으나 월 1500달러가 넘어가면 안 된다. 계좌 소지자는 매달 4000달러 이상 넣어둘 수 없다.
18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소와 서클은 이같은 기능을 담은 '비트소 시프트(Bitso Shift)'를 통해 24시간 연중 무휴 양국간 계좌이체 및 멕시코 페소와 미국 달러 지원 스테이블코인의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렴한 비용과 빠른 속도가 특징이다.
이번 솔루션의 출시는 멕시코 국민들이 보다 쉽고 저렴하게 미국 달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우고, 멕시코 내 달러 거래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미 상무부 국제무역청에 따르면 계좌가 없는 멕시코 국민은 미국 달러를 하루 최대 300달러까지 예치할 수 있으나 월 1500달러가 넘어가면 안 된다. 계좌 소지자는 매달 4000달러 이상 넣어둘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