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가격이 6만달러선을 반납한 뒤 약세 흐름을 지속, 최근 3주 최저점을 경신했다.
이어 "추가적인 하락이 발생할 경우 다음 주요 지지선은 5만3000달러선"이라고 예측했다.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의 하락은 디지털 자산 구매자들이 적자로 거래되는 가상자산 시장의 광범위한 매도 상황에서 이루어졌다"면서 "추가 하락 시 100일 이평선 가격대인 5만3000달러 부근이 다음 주요 지지 구간이 될 수 있으며, 해당 가격대에선 9월 말과 유사한 매수세 유입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가적인 하락이 발생할 경우 다음 주요 지지선은 5만3000달러선"이라고 예측했다.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의 하락은 디지털 자산 구매자들이 적자로 거래되는 가상자산 시장의 광범위한 매도 상황에서 이루어졌다"면서 "추가 하락 시 100일 이평선 가격대인 5만3000달러 부근이 다음 주요 지지 구간이 될 수 있으며, 해당 가격대에선 9월 말과 유사한 매수세 유입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