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드 시걸(Ned Segal) 트위터 최고재무책임자(CFO)가 18일 CNBC의 투자방송 '매드머니'에 출연해 트위터의 대차대조표에는 비트코인(BTC)이 필요 없다고 밝혔다.
네드 시걸 CFO는 "트위터에는 캐시앱(Cash App), 벤모(Venmo) 등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용자들을 도울 수 있는 많은 방법이 있다"면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트위터 내 가상자산 이용자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서 모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가상자산 이용자들을 위해 우리 대차대조표에 굳이 비트코인을 포함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CNBC 영상 캡쳐
네드 시걸 CFO는 "트위터에는 캐시앱(Cash App), 벤모(Venmo) 등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용자들을 도울 수 있는 많은 방법이 있다"면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트위터 내 가상자산 이용자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서 모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가상자산 이용자들을 위해 우리 대차대조표에 굳이 비트코인을 포함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CNBC 영상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