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당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블룸버그 뉴이코노미 포럼에서 "한두달 내로 바이낸스 US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마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창펑 자오 CEO는 "이번 상장 전 지분투자(Pre IPO) 라운드를 통해 약 2억달러의 투자금을 모금하는 중이지만, 라운드 마무리 시점의 정확한 규모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창펑 자오 CEO는 "이번 상장 전 지분투자(Pre IPO) 라운드를 통해 약 2억달러의 투자금을 모금하는 중이지만, 라운드 마무리 시점의 정확한 규모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