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플로키 이누(FLOKI), 글로벌 마케팅 공세…인도 유명 FC와도 손잡아

기사출처
양한나 기자
공유하기
시바이누(SHIB)의 라이벌로 불리는 플로키 이누(FLOKI)가 인도 유명 축구 클럽 케랄라 블라스터스(Kerala Blasters) FC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19일 FLOKI는 트위터를 통해 "진정으로 지배적인 가상자산이 되겠다는 FLOKI의 비전을 상징하는 획기적인 거래"라며 이같이 밝혔다.

케랄라 블라스터스 FC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200만 명, 트위터 팔로워 180만 명을 자랑하는 인도 유명 축구 클럽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히어로인디언 슈퍼리그 2021-2022 시즌 동안 케랄라 블라스터스 FC 선수들의 유니폼 오른쪽 소매에는 FLOKI의 로고와 웹사이트가 등장할 전망이다.

앞서 FLOKI는 런던의 지하철과 버스에 광고를 진행하며 영국의 광고표준기관(ASA)의 검열을 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FLOKI는 네덜란드에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 공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publisher img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