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도시 슝안 신구에서 디지털 위안화(e-CNY)를 통한 자금 세탁 혐의가 포착됐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슝안 신구는 이달 초 캄보디아로부터 자금을 세탁하는데 디지털 위안화를 이용한 혐의로 1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주에는 디지털 위안화를 통해 30만 위안(약 4만 달러)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한 여성을 붙잡기도 했다.
슝안 당국은 허가받지 않은 출처로 e-CNY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정부를 사칭하는 사기에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또 '디지털 위안화 거래소'에 투자를 해서도 안된다고 전했다.
베이징 근처에 있는 신도시 슝안 신구는 중국이 e-CNY를 최초로 시범 운영한 지역이었다. 중국은 세계 최초로 디지털화폐(CBDC)인 디지털 위안화를 공식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슝안 신구는 이달 초 캄보디아로부터 자금을 세탁하는데 디지털 위안화를 이용한 혐의로 1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주에는 디지털 위안화를 통해 30만 위안(약 4만 달러)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한 여성을 붙잡기도 했다.
슝안 당국은 허가받지 않은 출처로 e-CNY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정부를 사칭하는 사기에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또 '디지털 위안화 거래소'에 투자를 해서도 안된다고 전했다.
베이징 근처에 있는 신도시 슝안 신구는 중국이 e-CNY를 최초로 시범 운영한 지역이었다. 중국은 세계 최초로 디지털화폐(CBDC)인 디지털 위안화를 공식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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