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공화국 소재 스타트업 NFTfi가 최근 시드 라운드에서 500만 달러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는 사운드 벤처스가 주도했으며 메이븐 11, 스칼라 캐피털, 클라이너 퍼킨스 등이 함께 참여했다.
NFTfi는 지난해 2월 설립된 회사로 NFT를 담보로 가상자산 대출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작년 5월 첫 대출을 시작한 이래 1500건이 넘는 거래가 이뤄졌다.
상위 NFT 대출에는 아트블록, BAYC, 크립토펑크 등 인기 NFT 컬렉션들이 포진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는 사운드 벤처스가 주도했으며 메이븐 11, 스칼라 캐피털, 클라이너 퍼킨스 등이 함께 참여했다.
NFTfi는 지난해 2월 설립된 회사로 NFT를 담보로 가상자산 대출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작년 5월 첫 대출을 시작한 이래 1500건이 넘는 거래가 이뤄졌다.
상위 NFT 대출에는 아트블록, BAYC, 크립토펑크 등 인기 NFT 컬렉션들이 포진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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