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USDT)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들의 트래블 룰 준수 지원을 목적으로 샤이프트의 스마트 컨트랙트 솔루션인 베리스코프(Veriscope)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샤이프트는 블록체인 기반 인증 및 증명 플랫폼이다.
베리스코프는 가상자산사업자(VASP)에게 탈중앙화 규제 준수 프레임워크와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을 제공해 트래블 룰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가상자산 뿐 아니라 디파이(탈중앙화금융), NFT, 스테이블코인 및 기타 블록체인 기술 전반에 걸쳐 관련 규제를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샤이프트 네트워크는 앞서 지난 8월 테더를 비롯해 비트파이넥스 등 거래소, 주요 업계 관계자들과 트래블 룰 준수를 지원하는 오픈소스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샤이프트측은 "테더와 같은 선도적인 스테이블코인들이 탈중앙화 생태계를 유지하면서 규제를 충족시키도록 돕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전했다.
베리스코프는 가상자산사업자(VASP)에게 탈중앙화 규제 준수 프레임워크와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을 제공해 트래블 룰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가상자산 뿐 아니라 디파이(탈중앙화금융), NFT, 스테이블코인 및 기타 블록체인 기술 전반에 걸쳐 관련 규제를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샤이프트 네트워크는 앞서 지난 8월 테더를 비롯해 비트파이넥스 등 거래소, 주요 업계 관계자들과 트래블 룰 준수를 지원하는 오픈소스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샤이프트측은 "테더와 같은 선도적인 스테이블코인들이 탈중앙화 생태계를 유지하면서 규제를 충족시키도록 돕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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