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소재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판다(Bitpanda)가 공식 채널을 통해 산하 플랫폼 '비트판다 프로'에 가상자산 파생상품 트레이딩 데스크를 신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매체는 "비트판다는 현재 전문 투자자 및 기관 투자자 대상 플랫폼 '비트판다 프로'의 상품 거래 책임자를 구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비트판다 프로는 현물 장외거래(OTC) 데스크를 시작으로 향후 가상자산 파생상품까지 기능을 확대할 예정이다.
조슈아 바라클로 비트판다 프로 CEO는 "우리는 흥미로운 상품을 많이 준비하고 있다"라며 "비트판다는 전문적인 거래소가 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비트판다는 현재 전문 투자자 및 기관 투자자 대상 플랫폼 '비트판다 프로'의 상품 거래 책임자를 구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비트판다 프로는 현물 장외거래(OTC) 데스크를 시작으로 향후 가상자산 파생상품까지 기능을 확대할 예정이다.
조슈아 바라클로 비트판다 프로 CEO는 "우리는 흥미로운 상품을 많이 준비하고 있다"라며 "비트판다는 전문적인 거래소가 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