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클린스파크(CleanSpark)가 공식 채널을 통해 "BTC 채굴기 앤트마이너 S19(Antminer S19) 모델 2597대를 추가 구매했다"고 밝혔다.
잭 브래드포드(Zach Bradford) 클린스파크 최고경영자(CEO)는 "현물 시장 내 비트코인의 유리한 가격대를 활용해 채굴기를 추가 확보하는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채굴기 구매를 위해 클린스파크는 보유 BTC 중 일부를 현금화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추가 구매 물량이 설치되면 클린스파크의 헤시레이트는 약 20% 상승할 전망이다.
잭 브래드포드(Zach Bradford) 클린스파크 최고경영자(CEO)는 "현물 시장 내 비트코인의 유리한 가격대를 활용해 채굴기를 추가 확보하는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채굴기 구매를 위해 클린스파크는 보유 BTC 중 일부를 현금화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추가 구매 물량이 설치되면 클린스파크의 헤시레이트는 약 20% 상승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