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가상자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금융 부문 대표들과 회의에서 "카자흐스탄은 비트코인(BTC) 채굴 관련 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거래소 등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규제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 카자흐스탄은 세계 2위의 비트코인 채굴 해시레이트를 보유하고 있지만 규제 환경의 부재로 재정적 이익을 얻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의 해시레이트는 18.10%로 미국(35.40%)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다.

그는 "가상자산 거래소 등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규제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 카자흐스탄은 세계 2위의 비트코인 채굴 해시레이트를 보유하고 있지만 규제 환경의 부재로 재정적 이익을 얻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의 해시레이트는 18.10%로 미국(35.40%)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