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CNBC에 따르면 미국 헌법 초판본을 낙찰받은 익명의 참가자가 켄 그리핀(Ken Griffin) 글로벌 헤지펀드 시타델(Citadel) 창업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낙찰가는 4320만달러로 알려졌다. 경매를 진행한 소더비 측은 해당 낙찰가가 최고 추정치인 2000만 달러의 두 배 이상 가격으로 책, 원고, 역사적 문서, 인쇄된 텍스트 경매 중 최고 기록이다.
켄 그리핀은 해당 문서를 미국 남부 아칸소주(Arkansas)에 위치한 미술관에 무료로 대여해줄 계획이다.
앞서 미국 헌법 초판 인쇄본 낙찰을 위해 조직된 헌법 DAO는 이더리움(ETH) 기반 커뮤니티 기부 플랫폼 주스박스를 통해 지난주부터 경매 참여 직전까지 약 4900만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을 모금했다.
헌법 DAO는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오늘 우리가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면서 "기부해준 모든 참가자는 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고 공지한 바 있다
낙찰가는 4320만달러로 알려졌다. 경매를 진행한 소더비 측은 해당 낙찰가가 최고 추정치인 2000만 달러의 두 배 이상 가격으로 책, 원고, 역사적 문서, 인쇄된 텍스트 경매 중 최고 기록이다.
켄 그리핀은 해당 문서를 미국 남부 아칸소주(Arkansas)에 위치한 미술관에 무료로 대여해줄 계획이다.
앞서 미국 헌법 초판 인쇄본 낙찰을 위해 조직된 헌법 DAO는 이더리움(ETH) 기반 커뮤니티 기부 플랫폼 주스박스를 통해 지난주부터 경매 참여 직전까지 약 4900만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을 모금했다.
헌법 DAO는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오늘 우리가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면서 "기부해준 모든 참가자는 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고 공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