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산만 50억 원이 넘는 슈퍼리치들은 코인에 투자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나왔다.
21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신한 피더블유엠(PWM) 프리빌리지(Privilege) 서울센터의 송인 PB 팀장은 ""입출금통장, 정기예금, 주식, 채권 등 금융자산이 50억 원 넘어 가는 고액 자산가들은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거의 투자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자산가들은 이미 자산이 많기 때문에 증식 보다는 유지와 증여·상속 등에 더 집중한다"면서 "가상자산 투자로 큰 수익을 낸 덕분에 신흥부자가 된 신규 고객은 올해 3명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전반적으로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다"며 "주식의 경우 해외 주식보다 국내 주식 투자를 더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해외 주식투자는 세금이 발생한다는 이유에서다. 아직 국내 주식투자는 별도로 세금을 내고 있지 않다.
21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신한 피더블유엠(PWM) 프리빌리지(Privilege) 서울센터의 송인 PB 팀장은 ""입출금통장, 정기예금, 주식, 채권 등 금융자산이 50억 원 넘어 가는 고액 자산가들은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거의 투자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자산가들은 이미 자산이 많기 때문에 증식 보다는 유지와 증여·상속 등에 더 집중한다"면서 "가상자산 투자로 큰 수익을 낸 덕분에 신흥부자가 된 신규 고객은 올해 3명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전반적으로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다"며 "주식의 경우 해외 주식보다 국내 주식 투자를 더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해외 주식투자는 세금이 발생한다는 이유에서다. 아직 국내 주식투자는 별도로 세금을 내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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