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가상자산 분석업체 메사리(Messari)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현재 스테이킹 되고 있는 이더리움(ETH) 물량은 약 340달러 규모로, 그중 약 20%가 유동성 풀에 예치돼 있다"며 "이는 보다 많은 물량이 중앙화 거래소를 통해 스테이킹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ETH 스테이킹 물량을 고려할 때 거래소나 풀들은 향후 네트워크의 미래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며 "유동성 스테이킹 옵션을 통해 스테이킹과 블록 생산을 분리하면, 스테이킹 풀과 노드 운영자에 할당되는 인센티브가 부족해질 수 있다"고 부연했다.

이어 "ETH 스테이킹 물량을 고려할 때 거래소나 풀들은 향후 네트워크의 미래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며 "유동성 스테이킹 옵션을 통해 스테이킹과 블록 생산을 분리하면, 스테이킹 풀과 노드 운영자에 할당되는 인센티브가 부족해질 수 있다"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