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 라리블(Rarible)은 가상자산 월렛 주소로 소통할 수 있는 다이렉트 메시징 기능을 출시했다. 기존 사용자 및 제작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름으로 소통할 수 있었다.
이번 출시에 따라 메신저에는 사용자 온·오프라인 상태 표시 및 메시지 알림 제공 기능 등이 지원된다. 해당 기능은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우선 출시된다.
알렉스 살니코브(Alex Salnikov) 라리블 공동 창립자(CEO)는 이와 관련해 "전체적인 목표는 온라인 공간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성장시키는 것"이라며 "특히 NFT 공간 내부의 통신을 용이하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출시에 따라 메신저에는 사용자 온·오프라인 상태 표시 및 메시지 알림 제공 기능 등이 지원된다. 해당 기능은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우선 출시된다.
알렉스 살니코브(Alex Salnikov) 라리블 공동 창립자(CEO)는 이와 관련해 "전체적인 목표는 온라인 공간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성장시키는 것"이라며 "특히 NFT 공간 내부의 통신을 용이하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