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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란은행 총재 "엘살바도르 BTC 법화 채택, 걱정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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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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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앤드류 베일리(Andrew Bailey) 영국 중앙은행(영란은행) 총재가 이날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BTC)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것이 걱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엘살바도르 국민들은 결국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에 피해를 볼 것이다"라며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엘살바도르 국민들이 비트코인의 성격과 변동성을 이해하고 있느냐는 것"이라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국제통화기금(IMF)도 현재 엘살바도르의 상황에 대해 만족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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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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