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라울 팔(Raoul Pal) 골드만삭스 전 임원이자 리얼비전 설립자(CEO)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밀레니엄 세대들의 투자 가치관이 달라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밀레니얼 세대의 투자자들에게는 금이 해답이 아니다. 그들은 비트코인(BTC)으로 투자를 돌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통적으로 금은 통화 가치 하락에 대한 '헷지 수단'으로 여겨졌다"라며 "문제는 금이 이전 세대의 부를 지켜준다면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새로운 부를 창출할 공간이 없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이 등장해 이러한 문제를 변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밀레니얼 세대의 투자자들에게는 금이 해답이 아니다. 그들은 비트코인(BTC)으로 투자를 돌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통적으로 금은 통화 가치 하락에 대한 '헷지 수단'으로 여겨졌다"라며 "문제는 금이 이전 세대의 부를 지켜준다면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새로운 부를 창출할 공간이 없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이 등장해 이러한 문제를 변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