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레프에 따르면 호주 국세청(ATO)은 가상자산 거래 추적을 위해 투자자들의 신고에만 의존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크리스 조던(Chris Jordan) 호주 국세청 커미셔너는 지난 23일 열린 국제 ATX 조세 관리 컨퍼런스에서 많은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세금 보고 의무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던은 "우리는 많은 투자자들이 가상자산 세금이 면제라던지 가상자산이 호주 달러로 현금화 될 때만 과세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우려를 갖고 있다"면서 "호주 국세청이 과세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해 가상자산 투자자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한다"고 주장했다.
크리스 조던(Chris Jordan) 호주 국세청 커미셔너는 지난 23일 열린 국제 ATX 조세 관리 컨퍼런스에서 많은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세금 보고 의무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던은 "우리는 많은 투자자들이 가상자산 세금이 면제라던지 가상자산이 호주 달러로 현금화 될 때만 과세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우려를 갖고 있다"면서 "호주 국세청이 과세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해 가상자산 투자자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