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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이 서명한 가상자산 계약들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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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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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유투데이는 더타임즈의 보도를 인용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가 구단들이 체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계약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맨체스터 시티가 임원의 신원이 확실치 않은 신생 가상자산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중단한 이후 나온 보도다.

앞서 EPL은 디지털 수집품을 발행하기 위해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과 제휴를 맺는 것을 고려한 바 있다.

또한 현금이 부족한 구단들은 가상자산과 NFT를 실행 가능한 수익원으로 보고 있지만, 팬에게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하고 있다.

매체는 이에 대해 "EPL은 구단들이 서명한 가상자산의 거래 증가를 자세히 살펴볼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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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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