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북미 가상자산 채굴기업 마라톤 디지털(Marathon Digital)이 채굴 인프라 솔루션 업체 컴퓨트노스(Compute North)와의 비트코인 채굴 호스팅 계약을 10만대 규모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해당 채굴 장비들은 대부분 풍력 발전 및 태양광 발전 에너지에 의해 작동될 예정이다.
프레드 틸(Fred Thiel) 마라톤 디지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계약은 북미에서 가장 규모가 클 뿐 아니라 가장 효율적이고 환경친화적인 계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채굴 장비들은 대부분 풍력 발전 및 태양광 발전 에너지에 의해 작동될 예정이다.
프레드 틸(Fred Thiel) 마라톤 디지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계약은 북미에서 가장 규모가 클 뿐 아니라 가장 효율적이고 환경친화적인 계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