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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소뱅크 "NFT 기반 음악 플랫폼이 주류될 것...스트리밍 미래 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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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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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삭소뱅크(Saxo Bank)가 대체불가토큰(NFT)를 이용한 음악 플랫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레프에 따르면 삭소뱅크는 NFT와 같은 새로운 기술이 아티스트의 정당한 권리를 되찾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예측했다.

삭소뱅크는 보고서를 통해 "아티스트는 NFT 기반의 음악 플랫폼을 이용해 수수료 없이 이용자에게 직접 음악을 배포할 수 있다"며 "스트리밍 플랫폼과 음반사는 아티스트 수익의 75%를 수수료 명목으로 가져간다"고 밝혔다.

이어 "케이티 페리(Katy Perry), 더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지원하는 오디우스(Audius)와 같은 블록체인 음악 플랫폼들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대두될 것"이라며 "기존의 스포티파이(Spotify)와 같은 스트리밍 플랫폼의 미래는 암울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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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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