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유럽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스탬프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내년 시바이누(SHIB)를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비트스탬프는 "SHIB 상장 과정 중 발생한 기술적 문제로 인해 상장 일정을 연기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비트스탬프는 이와 관련해 "걱정할 필요 없다. 상장 관련 기술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내년에 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니 안심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SHIB 가격은 이날 04시 5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1.50% 하락한 0.000033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비트스탬프는 "SHIB 상장 과정 중 발생한 기술적 문제로 인해 상장 일정을 연기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비트스탬프는 이와 관련해 "걱정할 필요 없다. 상장 관련 기술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내년에 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니 안심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SHIB 가격은 이날 04시 5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1.50% 하락한 0.000033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