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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트론 운영 손 떼나…"블록체인 기술의 합법화에 집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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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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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TRX) 창립자가 앞으로 트론 블록체인을 TRX 보유자에게 일임할 것이라고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저스틴 선은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BTC) 법정화폐 채택 성공을 보고 난 후 라틴 아메리카 국가의 가상자산 합법화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발언했다. 

그는 "그레나다(Grenada)와 같은 국가에서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을 홍보하고 합법화에 힘쓸 것"이라며 "내 미래의 경력은 이러한 일들로 진행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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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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