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Changpeng Zhao)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좋아하는 코인으로 비트코인(BTC)을 뽑았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자오창펑은 "비트코인과 바이낸스 코인(BNB)은 내가 좋아하는 가상자산"이라며 "이 두가지는 계속해서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salarko / Shutterstock.com>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자오창펑은 "비트코인과 바이낸스 코인(BNB)은 내가 좋아하는 가상자산"이라며 "이 두가지는 계속해서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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