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독일 핀테크 기업 나가(NAGA)가 가상자산에 중점을 둔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NAGAX를 올해 1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AGAX는 가상자산 월렛,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플랫폼, 스테이킹 플랫폼, 현물 거래소, 선물 및 파생상품 거래소로 구성될 예정이다.
벤자민 빌스키(Benjamin Bilski) 나가 최고경영자(CEO)는 "고객들은 나가X 플랫폼을 통해 토큰 및 대체불가토큰(NFT)를 거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NAGAX는 가상자산 월렛,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플랫폼, 스테이킹 플랫폼, 현물 거래소, 선물 및 파생상품 거래소로 구성될 예정이다.
벤자민 빌스키(Benjamin Bilski) 나가 최고경영자(CEO)는 "고객들은 나가X 플랫폼을 통해 토큰 및 대체불가토큰(NFT)를 거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