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 브레이너드 미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 지명자가 높은 인플레이션을 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3일 로이터통신,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지명자는 상원 금융위원회 부의장 지명 청문회를 통해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은 상황"이라며 "경기 회복을 지속하며 인플레이션을 연준 목표치인 2%로 끌어내리는데 집중 할 것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임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경제 전반에 걸친 수요를 진정시키기 위해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돼 있다"며 "차차 인플레를 낮추는데 활용할 것"이라 덧붙였다.
이에 셰러드 브라운 민주당 상원의원은 "기업, 월스트리트가 아닌 노동자가 미국 경제의 중심이라는 점을 알고 있는 인물"이라며 "그녀는 현재 팬데믹 상황을 이끌어 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인물"이라 치켜세웠다.
라엘 브레이너드 지명자의 발언 이후 나스닥 종합 지수는 14일 05시 31분 기준 약 1.98% 하락했다. S&P500 지수는 1.07%, 다우지수는 0.18%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ID1974/Shutterstock.com
13일 로이터통신,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지명자는 상원 금융위원회 부의장 지명 청문회를 통해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은 상황"이라며 "경기 회복을 지속하며 인플레이션을 연준 목표치인 2%로 끌어내리는데 집중 할 것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임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경제 전반에 걸친 수요를 진정시키기 위해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돼 있다"며 "차차 인플레를 낮추는데 활용할 것"이라 덧붙였다.
이에 셰러드 브라운 민주당 상원의원은 "기업, 월스트리트가 아닌 노동자가 미국 경제의 중심이라는 점을 알고 있는 인물"이라며 "그녀는 현재 팬데믹 상황을 이끌어 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인물"이라 치켜세웠다.
라엘 브레이너드 지명자의 발언 이후 나스닥 종합 지수는 14일 05시 31분 기준 약 1.98% 하락했다. S&P500 지수는 1.07%, 다우지수는 0.18%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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