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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감독, 가상자산 스캠 사건 연루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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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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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가레스 사우스 게이트(Gareth Southgate) 잉글랜드 남자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범죄에 연루됐다는 루머를 부인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매체에 따르면 가상자산 자동 트레이딩 서비스 제공 업체인 비트코인 뱅크(Bitcoin Bank)가 게이트 감독의 이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

이들은 무작위로 발송한 마케팅 이메일을 통해 '게이트 감독이 미국 유명 토크쇼인 엘렌 드제너러스 쇼(Ellen Degeneres’ Show)에 출연해 비트코인 뱅크가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투자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게이트 감독 대변인은 이에 대해 "해당 이메일의 내용은 모두 거짓"이라며 "해당 회사가 동의 없이 게이트 감독의 이름을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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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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