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이 블룸버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새로운 디지털자산 기반 인덱스(INDEX)를 출시했다.
지수 명칭은 블룸버그 그레이스케일 금융 미래 지수(Bloomberg Grayscale Future of Finance Index, BGFOF)이며, 가상자산 및 핀테크 관련 기업 주가를 추적한다.
매체는 이에 대해 "그레이스케일이 추진하는 G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전환 계획의 일환"이라고 평했다.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지난해 12월 그레이스케일의 현물 기반 비트코인(BTC) ETF 승인 결정일을 연기한 바 있다.
지수 명칭은 블룸버그 그레이스케일 금융 미래 지수(Bloomberg Grayscale Future of Finance Index, BGFOF)이며, 가상자산 및 핀테크 관련 기업 주가를 추적한다.
매체는 이에 대해 "그레이스케일이 추진하는 G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전환 계획의 일환"이라고 평했다.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지난해 12월 그레이스케일의 현물 기반 비트코인(BTC) ETF 승인 결정일을 연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