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가 가상자산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전 코인베이스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인 킴 밀로세비치(Kim Milosevich)를 영입했다.
밀로세비치는 지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a16z의 마케팅 파트너를 역임한 바 있다.
밀로세비치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a16z에 다시 돌아와 기쁘다"며 "앞으로 웹3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밀로세비치는 지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a16z의 마케팅 파트너를 역임한 바 있다.
밀로세비치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a16z에 다시 돌아와 기쁘다"며 "앞으로 웹3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