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벨 두로브(Pavel Drove) 텔레그램 최고경영자(CEO)가 러시아 중앙은행이 제안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면 금지가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을 저해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벨 두로브는 "어떤 선진국도 가상자산을 금지하지 않는다"며 "러시아의 가상자산 금지로 인해 블록체인 기술의 개발이 늦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로 인해 러시아 내의 IT 전문가들에 해외로 빠져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벨 두로브는 "어떤 선진국도 가상자산을 금지하지 않는다"며 "러시아의 가상자산 금지로 인해 블록체인 기술의 개발이 늦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로 인해 러시아 내의 IT 전문가들에 해외로 빠져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