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내달 8일 디지털자산과 스테이블코인에 관한 청문회를 열 예정이라고 외신 크라우드펀드인사이더가 26일 보도했다.
이번 청문회는 작년 말 대통령실무그룹(PWG)이 발행한 디지털자산 보고서를 토대로 이뤄질 예정이다.
매체는 "백악관은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를 작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면서 "청문회에 참여하는 증인 목록은 곧 게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청문회는 작년 말 대통령실무그룹(PWG)이 발행한 디지털자산 보고서를 토대로 이뤄질 예정이다.
매체는 "백악관은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를 작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면서 "청문회에 참여하는 증인 목록은 곧 게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