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 리더들이 정치행동위원회(PAC)를 통해 정치 로비에 나선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이들은 'GMI PAC'로 명명된 위원회를 통해 "차세대 기술을 지원하고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GMI PAC'에는 라이언 살라미(Ryan Salame) FTX 디지털 마켓 최고경영자(CEO), 벤스 스펜서(Vance Spencer) 프레임워크 벤처스 공동 설립자 등이 소속돼있다.
매체는 "PAC는 올해 2000만달러 이상을 지출 할 계획이며 오는 3월 1일 미국 예비선거를 앞두고 텍사스에 출마한 후보자를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이들은 'GMI PAC'로 명명된 위원회를 통해 "차세대 기술을 지원하고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GMI PAC'에는 라이언 살라미(Ryan Salame) FTX 디지털 마켓 최고경영자(CEO), 벤스 스펜서(Vance Spencer) 프레임워크 벤처스 공동 설립자 등이 소속돼있다.
매체는 "PAC는 올해 2000만달러 이상을 지출 할 계획이며 오는 3월 1일 미국 예비선거를 앞두고 텍사스에 출마한 후보자를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