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메타(전 페이스북)가 모바일 결제 서비스 블록(구 스퀘어)이 주도하는 가상자산 공동 특허 컨소시엄 COPA(COPA·Crypto Open Patent Alliance)에 합류했다.
매체는 "셰인 오라일리(Shayne O'Reilly) 메타 라이선스 및 오픈소스 책임자는 COPA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COPA는 지난해 9월 블록이 출범한 비영리 기구로, 특정 회사가 가상자산 관련 기술 특허를 독점하는 것을 방지하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앞서 지난해 4월 COPA는 크레이그 라이트(Craig Wright)를 상대로 비트코인(BTC) 백서 저작권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사진=rafapress / Shutterstock.com>
매체는 "셰인 오라일리(Shayne O'Reilly) 메타 라이선스 및 오픈소스 책임자는 COPA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COPA는 지난해 9월 블록이 출범한 비영리 기구로, 특정 회사가 가상자산 관련 기술 특허를 독점하는 것을 방지하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앞서 지난해 4월 COPA는 크레이그 라이트(Craig Wright)를 상대로 비트코인(BTC) 백서 저작권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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