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추적 서비스 웨일얼럿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발생한 비트파이넥스 해킹 사건의 피해 자금 중 일부가 익명의 주소로 이체된 정황이 파악됐다.
웨일얼럿에 따르면 당시 피해액 중 7억6700만달러(약 9283억원) 상당의 2만 비트코인(BTC)이 이날 14시 52분경 세 차례 전송을 통해 익명의 주소로 이체됐다. 2016년 해킹 사건의 총 피해액은 7200만 달러로 11만 9756개의 비트코인(BTC)이 도난됐다.
웨일얼럿에 따르면 당시 피해액 중 7억6700만달러(약 9283억원) 상당의 2만 비트코인(BTC)이 이날 14시 52분경 세 차례 전송을 통해 익명의 주소로 이체됐다. 2016년 해킹 사건의 총 피해액은 7200만 달러로 11만 9756개의 비트코인(BTC)이 도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