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1일 "솔라나(SOL) 네트워크에 구축된 오르카(ORCA), 본피다(FIDA) 토큰이 코인베이스에 상장한다는 발표 이후로 SOL 가격이 17% 급등했다"고 분석했다. 앞서 이날 코인베이스는 ORCA·FIDA를 오는 2일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한 바 있다.
매체는 "이더리움(ETH) 계열이 아닌 관련 토큰이 코인베이스에 상장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솔라나 유명 지갑인 팬텀(Phantom)도 최근 패러다임으로부터 1억900만달러 투자를 유치하면서 SOL 가격 상승의 촉매제가 됐다"고 덧붙였다.
SOL 가격은 1일 15시 41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17.27% 오른 105.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매체는 "이더리움(ETH) 계열이 아닌 관련 토큰이 코인베이스에 상장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솔라나 유명 지갑인 팬텀(Phantom)도 최근 패러다임으로부터 1억900만달러 투자를 유치하면서 SOL 가격 상승의 촉매제가 됐다"고 덧붙였다.
SOL 가격은 1일 15시 41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17.27% 오른 105.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