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지갑 메타마스크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가 가상자산 지갑 업체 '마이크립토'(MyCrypto)를 인수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댄 핀레이(Dan Finlay) 메타마스크 창업자는 이에 대해 "마이크립토 지갑 서비스는 계속해서 유지될 것"이라며 "두 브랜드는 별개로 유지되지만, 나중에는 메타마스크와 통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컨센시스는 2억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통해 약 32억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댄 핀레이(Dan Finlay) 메타마스크 창업자는 이에 대해 "마이크립토 지갑 서비스는 계속해서 유지될 것"이라며 "두 브랜드는 별개로 유지되지만, 나중에는 메타마스크와 통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컨센시스는 2억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통해 약 32억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