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AAX, 바이낸스 등 주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가 러시아의 규제안에 맞춰 진출을 준비 중이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은 러시아 매체 코메르산트(Kommersant)의 보도를 인용해 "주요 거래소들이 러시아 국민에게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기 위해서는 러시아에 영구적으로 거주해야한다는 규제당국의 조건에 크게 이견을 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사용자의 편의와 운영 보안에 도움이 된다면 러시아가 제시한 조건을 따라 법인 등록을 준비하겠다고 말했으며 AAX는 규제안이 완성되면 그 방향에 따라 진출을 모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다른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는 러시아 당국과의 대화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서로간의 신뢰를 높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은 러시아 매체 코메르산트(Kommersant)의 보도를 인용해 "주요 거래소들이 러시아 국민에게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기 위해서는 러시아에 영구적으로 거주해야한다는 규제당국의 조건에 크게 이견을 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사용자의 편의와 운영 보안에 도움이 된다면 러시아가 제시한 조건을 따라 법인 등록을 준비하겠다고 말했으며 AAX는 규제안이 완성되면 그 방향에 따라 진출을 모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다른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는 러시아 당국과의 대화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서로간의 신뢰를 높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