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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원의원, '200달러 이하 가상자산 거래 비과세' 세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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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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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수잔 델베네(Suzan DelBene) 미국 워싱턴주 하원의원이 최근 200달러 미만의 가상자산 거래 비과세 조항을 추가한 세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잔 델베네 의원은 이에 대해 "현행 국세법은 일상생활에서 쓰일 수 있는 가상자산의 가용성을 고려하지 않고, 주식이나 상장지수펀드(ETF)와 동일시한 규제를 적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상자산은 지난 몇 년간 빠른 속도로 발전했으며, 오늘날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할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 미국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파악하고 세법 개정을 통해 발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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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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