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 'C2X토큰'을 발행하고 본격적인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4일 뉴스원에 따르면 컴투스홀딩스는 테라 블록체인 네크워크 기반의 가상자산 'C2X토큰'을 발행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컴투스의 싱가포르 계열사인 컴투스사우스이스트아시아(Com2us Southeast Asia)를 통해 자체 가상자산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다만 'C2X토큰'의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컴투스홀딩스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면서도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까지 거쳐야 할 절차가 있어 내부적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테라폼랩스와 함께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하이브' 구축에 나서는 등 블록체인 사업 확장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온 컴투스는 이번 'C2X토큰' 발행을 기점으로 자체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이미 자체 가상자산 위믹스(WEMIX)를 발행하며 블록체인 생태계와 사업 규모를 키우고 있는 위메이드처럼 컴투스 또한 빠르게 몸집을 불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컴투스는 올해 1분기,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게임빌 프로야구', '거상M 징비록'등 다양한 블록체인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4일 뉴스원에 따르면 컴투스홀딩스는 테라 블록체인 네크워크 기반의 가상자산 'C2X토큰'을 발행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컴투스의 싱가포르 계열사인 컴투스사우스이스트아시아(Com2us Southeast Asia)를 통해 자체 가상자산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다만 'C2X토큰'의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컴투스홀딩스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면서도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까지 거쳐야 할 절차가 있어 내부적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테라폼랩스와 함께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하이브' 구축에 나서는 등 블록체인 사업 확장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온 컴투스는 이번 'C2X토큰' 발행을 기점으로 자체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이미 자체 가상자산 위믹스(WEMIX)를 발행하며 블록체인 생태계와 사업 규모를 키우고 있는 위메이드처럼 컴투스 또한 빠르게 몸집을 불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컴투스는 올해 1분기,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게임빌 프로야구', '거상M 징비록'등 다양한 블록체인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