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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중앙은행 "연내 가상자산 규제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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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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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중앙은행이 올해 안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안을 발표한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길예르모 아벨란(Guillermo Avellan) 에콰도르 중앙은행 총재는 지난 30일 "규제안은 자금세탁과 같은 범죄를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중앙은행은 달러가 에콰도르 유일의 법정화폐임을 근간에 두고 가상자산를 규제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변동성이 높은 비트코인(BTC)과 같은 가상자산은 법정화폐가 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2~3분기 내에 규제안이 나올 수 있도록 작업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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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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