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날 공식 문건을 통해 그레이스케일이 제출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승인 여부 결정을 재차 연기했다.
앞서 그레이스케일은 산하 비트코인 투자 신탁(GBTC)을 ETF로 전환하기 위해 SEC에 승인을 요청했지만, SEC는 지난해 12월 출시 승인 결정 기한을 연장한 바 있다.
SEC는 비트코인 시장의 유동성과 투명성, 기본 자산인 비트코인의 적합성 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대중들에 이 문제에 대한 논평을 요청하기 위해 21일을 이에 답변하기 위해 14일의 시간을 추가로 부여했다.
이에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분석가는 트위터를 통해 "그레이스케일 현물 ETF 전환 최종 결정 시점은 올해 7월 6일 전후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SEC는 지난해 반에크, 크립토인과 발키리 인베스트먼트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신청을 거부했으며, 올해 들어서는 비트와이즈, 그레이스케일 현물 ETF 승인 여부 결정 기한을 연기했다.
앞서 그레이스케일은 산하 비트코인 투자 신탁(GBTC)을 ETF로 전환하기 위해 SEC에 승인을 요청했지만, SEC는 지난해 12월 출시 승인 결정 기한을 연장한 바 있다.
SEC는 비트코인 시장의 유동성과 투명성, 기본 자산인 비트코인의 적합성 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대중들에 이 문제에 대한 논평을 요청하기 위해 21일을 이에 답변하기 위해 14일의 시간을 추가로 부여했다.
이에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분석가는 트위터를 통해 "그레이스케일 현물 ETF 전환 최종 결정 시점은 올해 7월 6일 전후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SEC는 지난해 반에크, 크립토인과 발키리 인베스트먼트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신청을 거부했으며, 올해 들어서는 비트와이즈, 그레이스케일 현물 ETF 승인 여부 결정 기한을 연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