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핀엑스트라에 따르면 전자상거래 플랫폼 히어로즈는 핀테크기업 모드와 제휴해 자사 직원들에게 비트코인(BTC)으로 임금을 지불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매체는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관심 있는 직원은 급여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받아 투자할 수 있다"면서 "이렇게 수령되는 비트코인은 직원의 모드 지갑으로 전송된다"고 설명했다.
지안카를로 브루니 히어로즈 공동 설립자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우리는 직원들에게 급여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서 "모드의 급여 플랫폼을 통해 직원들에게 혁신적인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관심 있는 직원은 급여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받아 투자할 수 있다"면서 "이렇게 수령되는 비트코인은 직원의 모드 지갑으로 전송된다"고 설명했다.
지안카를로 브루니 히어로즈 공동 설립자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우리는 직원들에게 급여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서 "모드의 급여 플랫폼을 통해 직원들에게 혁신적인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