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식증명을 활용한 개인 정보 보호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알레오(Aleo)는 최근 시리즈 B 투자를 통해 2억달러(약2400억원) 자금을 확보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7일 전했다.
이번 투자는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코라 매니지먼트 주도로 이뤄졌으며 삼성벤처스, 타이거 글로벌, 시 캐피탈, 슬로우 벤처스 및 앤드리슨 등 다수 투자자가 참여헀다.
확보된 자금은 제품개발과 자사 플랫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개발자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코라 매니지먼트 주도로 이뤄졌으며 삼성벤처스, 타이거 글로벌, 시 캐피탈, 슬로우 벤처스 및 앤드리슨 등 다수 투자자가 참여헀다.
확보된 자금은 제품개발과 자사 플랫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개발자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