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문 자산운용사 발키리 인베스트먼트(Valkyrie Investments)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비트코인(BTC) 채굴기업 상장지수펀드(ETF) 나스닥 상장을 승인받았다.
펀드는 오는 8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티커는 WGMI로 사용된다.
해당 ETF(Valkyrie Bitcoin Miners ETF)는 BTC 채굴에서 최소 50%의 이익을 얻는 회사의 증권에 순자산의 최소 80%를 투자할 계획이다.
펀드는 오는 8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티커는 WGMI로 사용된다.
해당 ETF(Valkyrie Bitcoin Miners ETF)는 BTC 채굴에서 최소 50%의 이익을 얻는 회사의 증권에 순자산의 최소 80%를 투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