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산 운용사 QR에셋이 브라질 증권 거래소에 디파이(탈중앙화금융)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8일 전했다.
해당 ETF는 블룸버그 디파이 인덱스를 추종하며 유니스왑(UNI), 에이브(AAVE), 메이커다오(MKR), 컴파운드(COMP), 와이언파이낸스(YFI), 스시스왑(USHI), 제로엑스(ZRX), 신세틱스(SNX) 및 커브(CUV) 가격을 추적한다. 티커는 QDFI11다.
페르난도 카발호 QR캐피탈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투자의 시작 단계에 불과했다"면서 "이제는 탈중앙화금융의 시대이며 더 많은 투자자들이 파괴적인 투자 상품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ETF는 블룸버그 디파이 인덱스를 추종하며 유니스왑(UNI), 에이브(AAVE), 메이커다오(MKR), 컴파운드(COMP), 와이언파이낸스(YFI), 스시스왑(USHI), 제로엑스(ZRX), 신세틱스(SNX) 및 커브(CUV) 가격을 추적한다. 티커는 QDFI11다.
페르난도 카발호 QR캐피탈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투자의 시작 단계에 불과했다"면서 "이제는 탈중앙화금융의 시대이며 더 많은 투자자들이 파괴적인 투자 상품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